씨에이팜 ‘10회 상해 CBME 유아용품박람회’
바이어 관람객 사로잡아
2010년 7월22~24까지 상해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한 씨에이팜은 현지 지사와 바이어들을 초청 하여 사업설명회 및
마케팅 전략 발표하는 등 차별화된 타임 스케쥴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2001년에 시작된 박람회로서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유아전문박람회에로서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씨에이팜은
해외 박람회 처음으로 회사의 이미지와 특성을 살린 목공(4부스)를 마련 관람객들과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의 규모와 시설을 갖춘 상해 유아전문 박람회로서 매년 전시 규모가 세계화 되고 있는
박람회이며 작년에 비해 전시면적은 46000 m²에서 69000m² 면적에 참가업체만도 '2009년 752개에서 1000개로 방문자수도
64,725명에서 80,000명으로 괄목한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시회다
본 박람회는 주로 b2b박람회로서 국내 판매를 위주로 하는 b2c박람회 분위기와는 달리 업체,바이어들이 상담하는 판매
유통을 위한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강해 이미 중국대륙에 안착해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는 씨에이팜은 박람회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씨에이팜은 전시,상담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지사들과 유통관계를 맺고 있는 60 여명의 판매상 및 대리점 상들과
직접적인 만남의 장을 별도 만들어 제품 지식과 마케팅 방법을 전수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까지 마련해 여느 업체보다
열의 가득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자사제품이 중국대륙 유통망 확대에 청신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전담인력을 배치 관리토록
집중화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