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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식사 대접 (118.127.194.135)
잠수함 2010-02-09 36
이사 온지 4년이 다되어 가는데 항상 그 언니 집에서 밥을 얻어 먹기만 했지 대접 한적이  없었는데...
 
오늘 언니가 우련히 커피 마시러 놀러 왔다가  밥먹고 가라고 했더니  밥도 먹구 가셨네요...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시골 반찬을 넘 좋아하는거 있죠... 맛나게 먹고 갔네요..종종 불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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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맘 잘하셨어요 2010-02-16
윤진마미 맛있게드세요 2010-02-12
윤서어뭉 맛있었나봐요 2010-02-10
태섭맘 역시 시골반찬이 고향맛이지요^^ 2010-02-10
라벤더 시골 반찬 저두 좋아해여~~ 2010-02-10
럽한나현 ㅎㅎ...시골반찬이 맛있어요~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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