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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번에 쓴 수기를 딴 곳에 썼다가 퍼왔더니
바로 제 글이네여 ^^
하루도 안 빼놓고 아침, 점심, 저녁... 태반 비누로 세안을 하고 있어여..
저번에 사진 찍을땐 얼굴이 누렇더니 오늘은 쫌 허옇네여 ㅋㅋㅋ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건조해 지더라구여..
그래서 잘때만 바르던 프라센트라 로션을
세안후 꼭 꼭 발라주고 있답니다.. ^^
노랗게 피지가 생기는게 좀 없어진듯한 기분예여 ^^
워낙 제가 모가 났다하면 쥐어짜야 하는 성미라 ㅋㅋㅋ

그리고 밑에 사진은 골반라인.. ^^
아직 다행히 심하게 번지진 않았구여..
하얗게 선이 몇군데 보인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물기 잘 말리고
가슴, 골반, 엉덩이, 종아리.. 이렇게 크림 바르고 한 5분 후 쯤
로션으로 전신 마무리 한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