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택배받자마자 박스안에 아토프라센트라 셋트를
다 풀러놓자마자 욕실로 직행했습니다.
샤워타올위에 아토프라센트라 마일드워시를 거품을 내보니
아로마향 느낌이 솔솔~ 거품도 많이 나고 아토피 상처부위에
닦아줘도 따끔거림이 없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고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아토프라센트라 로션과 크림을 발라보았습니다.
아토프라센트라 로션타입은 건성이 심한 제겐 좀 보습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크림은 좀 덜했지만..
크림도 보습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로션과 크림의 냄새는
약간 풀냄새같은 향이 나면서 자극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아토피 상처부위에 아토프라센트라 로션을 발라주어도 전혀 자극없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어서 좋습니다. 아토피는 반복되는 긁는 현상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져서 발라주는 제품들 사용에 거부감을 갖게 되어
타 제품은 따끔거려서 아토피 부위위에 발라줄 엄두가 나지 않았거든요.
아토프라센트라 로션과 크림을 바른지 30분이 지났지만
상처부위가 빨갛게 부푸르지 않고 진정되어 있어서 자극없이
발라지는 사용감은 좋았습니다. 다만 보습력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