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프라젠트라비누, 프라젠트라 크림과 로션을 사용한지 벌써 2주가 넘어가네요.
지금 25주째 접어들었어요. 벌써 7개월에 들어섰네요.
임산부에게 수영이 좋다길래 일주일에 2번씩 수영장에 다니는데요.
수영을 마치고 샤워한 후 2-3분내에 프라젠트라 크림부터 발라줍니다.
임신하고 나서는 얼굴에 스킨과 로션바르는 것보다 몸에 먼저 관리하게 되네요.
아직까지 튼살이 보이는 곳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구있어요.
프라젠트라랑 함께하면 막달까지 웃을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전 프라젠트라크림을 배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구요.
프라젠트라로션은 엉덩이,허벅지, 팔, 다리에 전신용으로 쓰고있어요.
가끔 배가 가렵던 증상도 없어졌는데, 아무래도 보습이 잘되서 그런거 같아요.
 계속 사용해보고 또 후기 올릴게요~
추운날씨, 모든 임산부들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요~^-^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junk/4b03ac4e883c1.jpg|7762|jpg|사본 -%B1_%B~1.jpg#@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