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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무거워서... (118.40.153.136)
팅팅나무 2010-07-29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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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희 집이 시끄럽네요.
아들이 드디어 뒤집기를 하려고
머리만 닿으면 몸을 돌리는 터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얼굴 빨게지고...
열심히 힘내라고 응원해줬더니
소리지르다가 엄마보고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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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나무 ^^ 아기들 넘 사랑스럽죠~^^ 2010-08-16
오덕맘 아~ 너무 사랑스럽네여 ㅎㅎ 2010-08-01
팅팅나무 감사합니다~ㅋㅋㅋ  2010-07-31
써니^^ 귀여워요~~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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