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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하고 너무 싸우네요..
jung1033 | 2010.02.09 16:12:41 | ip : 58.236.33.8
총 답변추천수 : 0
답변 : 3 | 조회 : 63
언니하고 싸우는 개념은 아니고..
언니에게 대들면..언니는 짜증을 내는 수준이랍니다..
언니는 10살.. 보은이는4살인데요..
예전에는 그냥 봐줘라.. 양보좀해줘..
했더니.. 보은이가 눈치가 빠삭한지.
이제는 언니머리를 잡아당기고..물고하네요..
큰아이도 성질나니 울어버리구요..
몇번 둘째를 때려주기는 했는데..
휴..
격리시킬수도 없고..
어찌 혼내줘야할까요..ㅠ.ㅠ
말을 조곤조곤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고.. 악만써대구요..
벌을 세워봤더니..고집이있어서..손은 안내리고 소리없이 울기만하구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전쟁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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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동생
gunghee1 | 2010.02.09 1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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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하고 동생 사랑하는사이
싸우면서 크는것이 아이들
언니니까 자꾸양보만하다보면
큰아이는 스트레스 받고
작은아이는 자꾸 기세등등해져서
언니를 무슨뜻인지모르면서
언니를  무시하게되죠 ..
그것이 어느가정이나 고민이예요
부모님이 중심을 잡아주세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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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속상하시겠어요
flamable | 2010.02.09 2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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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래도 혼내지말고 서로 싸우지않게 잘 다독이고 타일러주세요
자꾸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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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yjysky1976 | 2010.02.09 21: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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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에도 딸만 줄인데 2살차이가 나는데 어찌보면 작은 것이 언니같을 때가있고
다 동생들은 언니하는것보고 하기 때문에 좀 여우가 되는 것 같더라구여..
정신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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