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하고 싸우는 개념은 아니고..
언니에게 대들면..언니는 짜증을 내는 수준이랍니다..
언니는 10살.. 보은이는4살인데요..
예전에는 그냥 봐줘라.. 양보좀해줘..
했더니.. 보은이가 눈치가 빠삭한지.
이제는 언니머리를 잡아당기고..물고하네요..
큰아이도 성질나니 울어버리구요..
몇번 둘째를 때려주기는 했는데..
휴..
격리시킬수도 없고..
어찌 혼내줘야할까요..ㅠ.ㅠ
말을 조곤조곤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고.. 악만써대구요..
벌을 세워봤더니..고집이있어서..손은 안내리고 소리없이 울기만하구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전쟁같아요.. |